Dubai유, 52달러 무너지며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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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51.98달러로 1.70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소폭상승 전환 7월15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Emily가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시설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15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시세는 배럴당 58.27달러로 0.35달러 올랐고, 북해산 Brent유 현물도 배럴당 57.19달러로 0.40달러 상승했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세계 석유 수요 하향조정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배럴당 51.98달러로 1.70달러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배럴당 58.09달러로 0.29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배럴당 57.61달러로 0.30달러 올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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