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5달러 돌파 “사상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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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55.71달러로 0.73달러 상승 … BrentㆍWTI는 하락세 전환 국제유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인 반면, 두바이(Dubai)유는 상승세를 지속하며 배럴당 55달러를 돌파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3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5.71달러로 2일보다 0.73달러 상승했다. 이에 따라 두바이유는 4월4일 50달러대에 처음 진입한 뒤 7월8일 배럴당 55.4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55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55달러선을 재돌파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와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2일의 초강세에 대한 반발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0.44달러로 0.13달러, WTI 현물은 배럴당 60.72달러로 1.20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9월물도 배럴당 60.86달러로 종가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일보다 1.03달러 하락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배럴당 59.65달러로 0.97달러 내렸다.
석유공사는 “세계적으로 석유 수요와 비교해 석유 생산ㆍ정제능력에 별로 여유가 없는 가운데 중동정세 불안, 정제시설 사고 등 석유 공급차질을 가져올 수 있는 요인들이 유가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어 당분간 유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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