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요 감소로 35달러 하락
|
FOB Korea 940-960달러 형성 … 한화석유화학ㆍ대한유화 정기보수 에틸렌(Ethylene) 가격은 8월5일 FOB Korea 톤당 940-960달러로 3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다운스트림인 PE(Polyethylene) 생산기업들이 원료가격 상승에도 공급제품 가격인상이 여의치 않아 수요 감소로 이어져 거래가 활발하지 못했다. 타이완의 한 에틸렌 공급기업은 9월 하순 인도분 Cargo에 대해 CFR Taiwan 톤당 900달러까지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폴 PCS(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Pulau 소재 에틸렌 27만4000톤 크래커의 8월 정기보수 계획에도 불구하고 CFR SE Asia 가격은 비교적 낮게 책정돼 톤당 920달러를 형성했다. 대한유화, 한화석유화학 등은 에틸렌 및 PE 채산성이 악화되자 9-10월 울산, 여천 소재 에틸렌 크래커와 PE 설비의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업스트림인 나프타(Naphtha) 가격상승과 PE 등 다운스트림의 수요증가로 가격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김건우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8/0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PET, 수요 실종 속 ‘비용’에 휘둘렸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LG엔솔, 수요기업 가치 실현에 역량 집중 | 2026-01-05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