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 멕시코 저가공세로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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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PEA(Phenylethyl Alcohol) 수입국인 중국과 가격협상을 완료, 계약가격이 안정권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에서 인력문제와 기후 등의 영향으로 생산이 감소해 미국내 수입이 줄자, 기타 생산국가들이 미국시장 장악을 위해 저가공세를 펴 가격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PEA의 두번째 공급국인 멕시코는 미국 수출을 강화해 톱으로 급부상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중국은 아로마케미칼 부문이 취약, PEA 판매도 정체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PEA 컨트랙트 가격은 최근 몇달간 계속 하향세를 보여 현재 CIF기준 Kg당 3.85~4.2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 스파트가격은 공시가 기준 파운드당 2.75~3.30달러를 형성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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