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6달러 돌파 시간문제
|
8월8일 55.33달러로 0.12달러 상승 … BrentㆍWTI는 63달러 돌파 미국의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북해산 Brent유 등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가운데 한국이 주로 수입하는 중동산 원유의 기준가격으로 활용되는 두바이(Dubai)유도 다시 55달러를 넘어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8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55.33달러로 다시 55달러를 돌파했다. 두바이유는 8월3일에 이어 8월 들어 2번째로 55달러를 넘어섰으며 8월 평균가격이 55.01달러로 올라섰다. 두바이유는 4월4일 50달러대에 처음 진입해 7월8일 55.40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55달러를 돌파한 뒤 7월 하순에는 배럴당 52-54달러 선을 유지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3.37달러로 8월7일보다 2.16달러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으며, WTI 현물도 배럴당 63.97달러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9월물은 1.63달러 상승한 63.94달러에 거래를 마감함으로써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Brent유 선물은 1.63달러 오른 62.70달러에 거래가 종료돼 역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우디 주재 미국대사관은 미국대사관과 영사관이 테러 위협을 받고 있다고 말했으며, 국제 석유시장 분석가들은 사우디에서 군사공격이 발생하면 원유 수급불안이 가중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석유공사는 “현재의 고유가는 근본적인 석유 공급능력 부족에서 기인한 것으로 당분간은 해소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고유가가 지속될 것이며, 정유시설 고장이 잦아 유가를 부추기는 것도 공급능력 부족상태에서 시설을 무리하게 가동하기 때문으로 테러 위협, 허리케인 발생, 중동 정정불안 등이 유가를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10>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6달러로 급등 전환 | 2021-02-0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6달러 초반에서 상승세 | 2021-01-2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6달러 코앞에서 “풀썩” | 2021-01-12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6달러 턱밑으로 급등 | 2021-01-11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사상 초유 56달러 “폭락” | 2020-0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