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탄소섬유사업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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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생산능력 4만톤으로 확대 … 2010년 매출 1100억엔 목표 일본 Toray가 탄소섬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유럽에 이은 제3기 생산능력 증설을 위해 Aichi에 원사, PRE-imPREGnated Sheet Material의 새로운 생산라인 건설을 결정한데 이어 최근에는 탄소섬유 복합재료(CFRP: Carbon Fiber Reinforced Plastic)와 관련한 자동차 차체 등의 대량생산을 크게 진전시킬 고속성형기술의 확립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세계 탄소섬유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 성장해 2008년에는 4만톤까지 늘어날 전망이어서 Toray는 생산ㆍ기술면에 적극 투자함으로서 2010년 연결매출 1100억엔을 달성해 미래성장을 지탱하는 핵심사업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Toray는 탄소섬유 사업을 전략적 성장분야로 인식하고 자리매김을 강화하고 있는데, 생산에서는 Aichi 공장을 대폭 증설할 예정으로 2006년까지 3년간 전략적 성장분야에 대한 투자의 절반인 600억엔 이상을 투입해 안정공급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차세대 자동차 소재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으면서도 본격적인 보급에 걸림돌로 작용했던 생산성과 고비용 구조의 해결을 위해 R&D(연구개발)비용 10%를 투입해 자동차 차체 등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고속성형기술 개발에 성공하는 등 중점적으로 경영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최근 개발한 신공법 <High Cycle 일체성형법>은 탄소섬유에 조합되는 수지의 가공특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성형 시 수지의 유동성과 경화성을 대폭 개선한 신규수지 <High Cycle 성형수지>와 탄소섬유 시트의 새로운 입체부 성형기술을 연동시킴으로써 종래 2시간 이상 걸렸던 전체 가공공정을 10분 이하로 대폭 단축시킬 수 있게 됐다. 비용절감 효과도 커 금속 등 다른 소재와의 접합기술 확립을 도모하고 자동차 차체에 대한 본격적인 실용화 작업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생산능력도 5000톤 정도 확대해 항공기용 등의 공급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 Toray는 중기 경영과제 <NTT-II>에서 내 건 <세계 넘버원 사업>, <해외사업> 확대를 핵심사업의 하나로 선정해 생산ㆍ기술 모든 면에서 발전을 강화함으로써 2010년 탄소섬유 매출을 현재의 3배에 가까운 1100억엔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5/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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