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 싱가폴에 MMA 합작투자
|
Sumitomo Chemical이 Nippon Shokubai와 60대40으로 합작, 싱가폴에 5만톤 규모의 MMA(Methylmeth- acrylate)플랜트를 건설키로 했다. Sumitomo는 100% 자회사인 Sumitomo Chemical Singapore(SCS)을 통해 아크릴산 공장을 건설, 98년7월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SCS는 100% 단독투자로 각각 연산 2만5000톤 규모의 결정화 Acetic Acid 플랜트 및 PMMA 공장, Toagosei Asia와 60대40으로 합작해 6만톤 규모의 크루드 아크릴산 및 25대75로 합작해 6만톤 규모의 Acrylic Ester 플랜트, Sumitomo Seika Chemical과 20대80으로 합작해 2만7000톤 규모의 특수 폴리머공장 건설도 추진중이다. <ACN 96/07/29> <화학저널 1996/1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DL케미칼, 싱가폴에 라텍스 투자 | 2022-08-01 | ||
| [폴리머] Sumitomo, PP 컴파운드 사업 강화 | 2014-09-05 | ||
| [폴리머] Sumitomo, PP 생산체제 최적화 | 2014-03-18 | ||
| [화학경영] Sumitomo, 신규사업 창출에 주력 | 2013-10-18 | ||
| [반도체소재] LED, 삼성-Sumitomo 결별… | 2013-07-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