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7달러선 고착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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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57.46달러로 0.34달러 하락 그쳐 … WTㆍBrent 크게 하락 국제유가가 미국의 경제성장 둔화 우려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원유 재고증가 발표에 따라 일제히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17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57.46달러로 전날보다 0.34달러 하락했다. 북해산 Brent 현물은 63.97달러로 1.73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도 배럴당 63.39달러로 2.74달러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2.83달러 하락한 배럴당 63.25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은 2.52달러 내린 62.5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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