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바이오텍, 베타글루칸 양산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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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인 하나바이오텍(대표 최승오)은 면역 증강물질인 베타글루칸(β-Glucan)의 양산기술을 개발했다고 8월23일 발표했다. 상황버섯이나 영지버섯에 들어있으며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글루칸은 기존 물에 끓이는 방식을 적용하면 추출비율이 0.5-1%에 불과한, 하나바이오텍은 자체 개발한 분리정제기술을 적용해 추출비율을 85-88% 수준으로 높였다. 하나바이오텍은 추출물질의 분말 입자크기가 120-150㎚(나노미터)로 작고 수용성이어서 인체 흡수율도 높였다고 주장했다. 하나바이오텍은 베타글루칸 양산기술에 대해 국내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다. <화학저널 2005/0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