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또다시 57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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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57.42달러로 0.83달러 상승 … WTI는 1.69달러 올라 국제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재고감소 발표와 새로운 열대성 폭풍 형성에 따른 공급차질 우려 증폭 등의 영향으로 두바이(Dubai)유가 57달러 선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지속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8월24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는 배럴당 57.42달러로 전날보다 0.83달러 올랐다. 또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배럴당 65.33달러로 0.27달러 하락했으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67.28달러로 1.69달러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1.61달러 오른 67.32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36달러 상승한 66.0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미국의 원유 재고와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각각 180만배럴, 140만배럴 증가했다. 새롭게 형성된 열대성 폭풍 Katrina가 점차 세력이 강해져 주말경 미국 멕시코만 조업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우려감도 유가 상승을 자극했다. <화학저널 2005/08/26>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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