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허리케인으로 70달러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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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8월29일 10월 인도분 70.80달러 거래 … 사상 최고수준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석유 생산차질에 대한 우려로 국제유가가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기준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하며 다시 사상최고치를 갱신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10월 인도분 WTI 가격은 8월29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거래에서 전날 종가에 비해 4.61달러(7%) 오른 70.80달러에 거래됐다. 카트리나의 상륙이 임박하면서 현재 ExxonMobil이나 Chevron 등은 멕시코만의 생산시설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와코비아의 제이슨 쉥커 이코노미스트는 “카트리나는 최근 어떤 폭풍보다 더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단지 향후 수일간 석유 생산이 중단될 뿐만 아니라 플랫폼과 정유시설의 피해로 인해 연말까지 계속 석유 강세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5/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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