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양행, 독일 제약기업에 지분 25%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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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메이커인 이화양행은 세계적 제약기업인 독일의 프레지니우스 카비로부터 외자유치에 성공했다고 8월26일 발표했다. 외자유치는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이화양행의 지분 25%를 인수하고 2009년 추가로 지분을 매입하는 형태로 계약이 체결됐다. 계약은 이화양행이 생산하는 일회용 의약품 주입펌프인 아나파(ANAPA)의 기술력과 상품가치를 인정받아 이루어졌다. 아나파는 복지부가 주최한 보건산업기술대전 우수기술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독일, 이태리, 영국 등 유럽시장에 수출되고 있다. 이화양행은 2002년 보건복지부 연구개발(R&D)자금을 제공받았으며,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다양한 지원을 받아왔다. <화학저널 2005/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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