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상승후 재침체 우려
|
국내 MMA가격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일본가격이 상승, 향후 가격침체에서 벗어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MMA는 95년 4/4분기이후 중국수출 격감 및 일본내 재고 부담으로 가격이 꾸준히 하락했으나, 96년5월 접어들면서 정기보수를 통한 물량조절 및 1400∼1500달러의 미국·유럽가격에 비해 저가에 거래된데 따른 반발심리로 상승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유일의 생산기업인 LG MMA도 가격 인상에 안간힘을 다하고 있으나 선경, 삼성물산 등 대리점은 물론 수요기업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시행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MMA가격은 93년 1/4분기 톤당 960달러에서 94년 2/4분기 880달러로 하락한 뒤 3/4분기 915달러, 4/4분기 1350달러, 95년 1/4분기 1550달러, 2/4분기 1700달러, 4/4분기 1750달러까지 급상승하는 등 석유화학제품 가운데 가격상승이 가장 두드러진 제품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MMA 가격추이 | 일본의 MMA 정기보수일정(1996) | <화학저널 1996/10/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퍼스널케어] 선크림, 사람 피부 대신 PMMA로 시험 가능 | 2026-08-19 | ||
| [올레핀] MMA, 원료 부족 심화로 초강세 장기화 | 2026-05-26 | ||
| [화학경영] 미쓰비시케미칼, MMA 시황 악화에 발목 | 2026-05-14 | ||
| [폴리머] PMMA, 140도 고내열성 확보해 PC 대체 | 2026-04-28 | ||
| [석유화학] 미쓰비시케미칼, 인디아에서 PMMA 생산 | 2026-0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