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ㆍ화학 매출증가 11.3%p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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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기 고유가에 원화환율 하락으로 … 전체 제조업은 22.7%p 하락 국내 제조기업들이 고유가와 원화환율 하락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제조기업의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2004년 2/44분기 24.4%에서 2005년 2/4분기에는 1.7%로 크게 하락했다. 기계 및 전기전자는 원화환율 하락과 경쟁심화로 40.6%에서 마이너스 7.9%로 매출액이 감소했다. 특히, 전기전자는 42.9%에서 -10.0%로 돌아섰는데 D램 수출가격이 47.4% 하락하는 등 반도체 관련제품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비금속광물은 2.6%에서 -9.9%, 음식료 및 담배는 11.2%에서 -5.9%로 감소세로 전환됐다. 석유ㆍ화학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2/4분기 매출액이 22.9%에서 11.6%, 금속제품도 철강경기 호조로 29.0%에서 10.1%로 증가세가 둔화됐다. 이에 따라 제조업체 전체의 매출액경상이익률은 8.6%로 2004년 2/4분기의 12.9%에 비해 크게 악화됐다. <화학저널 2005/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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