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공급부족 현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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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ㆍ여천NCC 정기보수로 … 에틸렌 가격 990달러 대한유화와 여천NCC의 나프타(Naphtha) 크래커 정기보수가 임박해 에틸렌(Ethylene) 공급부족이 우려되고 있다.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에틸렌 41만톤 크래커는 현재 가동률 100%로 9월26일부터 35일간 정기보수에 돌입하며, 여천NCC의 여천 소재 에틸렌 35만톤 No.3 크래커는 10월 정기보수를 계획하고 있다. 정기보수에 앞서 대한유화는 Vitol로부터 나프타 2만5000톤을 톤당 6달러의 프리미엄으로, 여천NCC는 Shell, Vitol, 한화석유화학으로부터 각각 나프타 2만5000톤씩 7만5000톤을 톤당 3.5달러의 프리미엄을 제시하고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틸렌 가격이 9월16일 FOB Korea 톤당 980-1000달러, CFR FE Asia 1030-1050달러, 9월23일에도 FOB Korea 990달러를 형성하는 등 본격적인 톤당 1000달러 장세가 예고되는 상황에서 양사의 정기보수 계획으로 에틸렌 수급타이트 및 가격상승이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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