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Total 딛고 PP사업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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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미국ㆍ유럽ㆍ한국 생산능력 신증설 270만톤 … 중국진출 임박 Total Petrochemical이 PP(Polypropylene) 신증설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Total은 텍사스 La Porte에 추가 플랜트를 건설하거나 다른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2008-09년 완공 목표로 PP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이다. 2004년 말 생산능력이 10만톤 증설된 La Porte 소재 PP 플랜트는 생산능력이 106만톤으로 세계 최대의 PP 단일 생산단지로 부상했다.
삼성Total의 대산 소재 PP 30만톤 플랜트 건설에도 Basell의 Spherizone 공법을 채용한 바 있다. 유럽에서도 벨기에 Feluy 소재 PP 플랜트의 Debottlenecking을 실시해 10% 확대된 80만톤의 생산능력을, 프랑스 Gonfreville와 Lavera 플랜트의 신증설도 마쳐 PP 생산능력이 220만-230만톤에 달함으로써 Basell, Sinopec, Innovene에 이어 세계 4위로 올라섰다. 2007년 11-12월 삼성Total의 PP 생산능력이 50만톤으로 확대되면 Total의 PP 총 생산능력은 270만톤으로 확대되며 2008-09년 벨기에 Feluy에 PP 30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나 일부 설비를 정리해 20만톤 증설에 그칠 전망이다. Total은 중국시장을 겨냥해 삼성Total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20만톤에서 85만톤으로 증설하고 Metathesis 설비를 도입해 프로필렌 생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중국기업과 합작으로 동부지방에 PP 30만톤 플랜트가 포함된 프로필렌 및 Aromatics 컴플렉스를 건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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