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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EP 생산대국 멀지 않았다! EP(Engineering Plastic)는 소비 및 응용분야에 따라 일반 및 특수 EP로 구분되며, 일반 EP는 주로 Nylon(Polyamine: PA), PC(Polycarbonate), POM(Polyformaldehyde),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olyester 및 mPPO(Modified Polyphenylene Oxide) 등 5개 카테고리로 분류된다.세계 EP 시장, 환경·기능성에 주목 EP는 생산기술이 복잡하고 투자부담이 크기 때문에 주로 선진국에 생산이 집중돼 있다. 대표적인 EP 생산기업에는 미국의 DuPont, GE Plastics 및 Ticona, 독일의 BASF 및 Bayer, 일본의 Polyplastics이 있다. 세계 Nylon 생산량 가운데 24.4%를 DuPont이 차지하고 있으며 BASF가 13.5%, GE Plastics/Honeywell은 12.5%, 프랑스 Rhodia가 9.1%를 차지하고 있다. PC는 미국의 GE Plastics 및 Dow Chemical, 일본의 Teijin Chemical 및 Mitsubishi Chemical이 메이저로 모두 막강한 신제품 개발력, 컴파운딩 기술력 및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EP 수요 변화 | 중국의 EP 수입현황 | 중국의 EP 생산능력 전망(2005) | 세계 EP 수요비중(2000) | <화학저널 2005/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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