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2005년 평균 50달러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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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미국 강타한 허리케인 영향 막대 … 2004년 말 35달러 예측 미국의 허리케인 피해 등 자연재해와 산유국 정정불안 등으로 중동산 두바이(Dubai)유의 연평균 가격이 배럴당 50달러를 상회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재정경제부는 최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를 통해 “최근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등과 같은 자연재해로 피해가 계속되면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이 주요 전문기관의 예측치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재경부는 “미국 에너지정보청 등 국내외 주요기관들은 8월 2005년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을 50달러 안팎으로 전망한 바 있으나 자연재해 등으로 연평균 가격이 주요 기관의 예상수준을 웃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바이유는 9월1일 배럴당 59.5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최근에는 50달러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9월22일 현재 기준으로 평균 47.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원유 수입동향 > | <화학저널 200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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