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제약 R&D투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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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우 의원, 2004년 연구개발 521억원 사용 … 한미ㆍ대웅ㆍ유한 순 국내 제약기업 가운데 연구개발(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곳은 LG생명과학으로 2004년 521억원 정도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제약기업인 Pfizer의 71억3100만달러과 비교했을 때 극히 미약한 수준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유필우 의원에 따르면, 2004년 제약기업 R&D투자는 LG생명과학에 이어 한미약품(264억원), 대웅제약(198억7000만원), 유한양행(192억4000만원) 순으로 많았다. 나머지 제약기업들은 100억원 이하의 미미한 투자를 나타냈다.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투자 비중 역시 LG생명과학이 24.9%로 가장 높았고 이어 한미약품(8.33%), 유유약품(6.52%), 보령제약(6.46%), 대웅제약(6.46%), 근화제약(5.66%) 순이었다. 외국 제약기업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투자 비중이 13-18%대로 국내 제약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10대 제약기업은 평균 3700명의 연구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평균 연구개발 투자비도 매출액의 17.5%인 4조3000억원에 달하는 등 큰 격차를 나타냈다. <화학저널 200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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