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오랜만에 54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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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53.96달러로 0.70달러 하락 … Brent는 1.32달러 급락 국제유가가 고유가로 인한 지속적인 수요 감소 영향으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14일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3.96달러로 전날에 비해 0.70달러 하락했다.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배럴당 62.76달러로 0.22달러, 북해산 Brent유는 58.50달러로 1.32달러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날보다 0.45달러 하락한 배럴당 62.63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은 0.79달러 하락한 59.35달러를 형성했다.
특히, 미국의 석유 수요는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영향으로 급등한 석유가격의 영향을 받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유가하락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은 이자율까지 높은 상태여서 소비자들의 석유제품 수요가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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