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료시장 과점현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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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료시장의 과점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상반기 국내 안료 시장규모(매출액 기준)는 총 700억원으로 유기안료가 510억원으로 전체의 72.9%를 차지하고 있으며, 무기안료는 60억원으로 8.6%, 형광안료가 12억원으로 1.7%, 조제안료가 118억원으로 16.8%를 차지한 것으로 집게됐다. 기업별로 보면 대한스위스화학, 송원칼라 및 욱성화학 등 3대 안료기업이 전체 생산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기업의 독과점 양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안료의 수요비중(1996 . 1~6) | <화학저널 1996/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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