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WTI 유가 평균 64-65달러
|
EIA, 추가 생산능력 부족으로 강세 지속 … 미국 난방유 소비 급증 2006년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평균가격이 배럴당 64달러에서 65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10월12일(현지시간) 전망했다.EIA는 10월1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30여년만에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원유 추가 생산능력 등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EIA는 2005년 4/4분기 평균유가도 배럴당 64.40달러로 예상치에 비해 배럴당 3달러가 떨어지지만 1년 전에 비해서는 배럴당 16달러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EIA는 허리케인 Katrina와 Rita 피해 때문에 멕시코만 지역의 원유 생산량이 연말까지 평소의 3분의 2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천연가스 생산 역시 2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EIA는 현재까지도 미국 정유능력의 11%를 담당하고 있는 멕시코만 7개 정유시설의 가동이 중단된 상태로 멕시코만 석유시설의 완전복구에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EIA는 허리케인 피해로 인한 공급차질로 겨울철 미국의 난방비 소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예년 수준과 비슷한 기온이 유지되면 3분의 1,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50% 가까이 난방비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화학저널 2005/10/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 20달러 붕괴됐다! | 2020-04-16 | ||
| [국제유가] WTI, 결국 50달러 무너지고… | 2017-03-1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브렌트유 “혼조” | 2016-09-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도 50달러 넘었다! | 2016-06-08 | ||
| [에너지정책] 국제유가, WTI-브렌트유 “역전” | 201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