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2달러 턱걸이 “1일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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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1일 52.07달러로 0.74달러 하락 … WTI는 Wilma 영향 급등세 10월21일 국제유가는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차질 확대 등으로 선물을 중심으로 상승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1일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은 배럴당 61.58달러로 1.02달러 올랐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56.96달러로 0.20달러 하락했다.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가격도 전일 허리케인 Wilma 세력약화 및 경로전환 소식과 미국의 석유 재고증가 영향을 뒤늦게 받아 52.07달러로 0.74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60.63달러로 0.61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58.48달러로 0.57달러 상승했다.
미국 멕시코만 일대의 석유시설은 Wilma의 직접적인 영향 아래 들어가지는 않았으나 일부 정제기업들은 미리 종업원들을 철수시키면서 복구 및 생산 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Chevron과 BP를 포함한 여러 석유정제기업들은 수백명의 종업원들을 멕시코만 생산시설에서 철수시켰다고 발표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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