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2달러 붕괴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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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 52.18달러로 0.11달러 상승 그쳐 … WTI 0.86달러 하락 10월24일 국제유가는 허리케인이 미국 멕시코만을 비켜가고 미국의 석유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4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현물은 배럴당 60.72달러로 전날보다 0.86달러 하락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현물은 57.75달러로 0.79달러,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52.18 달러로 0.11달러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배럴당 60.32달러로 전날보다 0.31달러 내렸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 선물은 58.24달러로 0.24달러 하락했다.
미국 멕시코만 정제시설 가동률 상승과 원유 수입증가 전망에 따른 석유 재고증가 예상도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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