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800달러 붕괴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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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795-815달러로 65달러 급락 … 유럽가격 115달러 폭락 에틸렌(Ethylene) 가격은 10월28일 FOB Korea 톤당 795-815달러로 65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타이완 CPC의 크래커 가동재개와 대한유화 및 여천NCC의 크래커 정기보수 임박 소식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더욱이 일부 타이완 다운스트림 부문의 가동중단 사태로 거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CPC(China Petroleum)의 Kaoshiung 소재 No.5 에틸렌 45만톤 크래커는 10월7일 Compressor 복구작업에 들어가 10월22일 작업을 마무리했다. 대한유화의 울산 소재 에틸렌 41만톤 크래커는 9월26일 35일간의 정기보수에, 여천NCC의 에틸렌 35만톤 No.3 크래커는 10월5일 40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갔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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