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900달러까지도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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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90-900달러로 25달러 하락 … 미국은 보합세 유지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은 12월16일 FOB Korea 톤당 890-900달러로 25달러 하락했다.아시아 부타디엔 시장은 다운스트림 부문의 수요 부진과 공급기업들의 가격경쟁으로 톤당 900달러 유지가 여의치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부타디엔 가격약세는 중국의 SBR(Styrene Butadiene Rubber)과 TPE(Thermoplastic Elastomer) 등 주요 다운스트림 메이커들의 수요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가격호조가 이어진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 시장과 대조를 보였다. 여천NCC는 2006년 1/4분기에 집중된 일본 및 국내 부타디엔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따라 부타디엔 Cargo 출하를 자제할 계획이며 타이완 TSRC의 Kaohsiung 소재 TPE 5만5000톤 플랜트는 3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CFR China/Taiwan 가격은 톤당 910-920달러를 기록했고 CFR SE Asia 가격은 톤당 900-910달러에 마감됐다.
표, 그래프: | Butadi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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