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중국수요 감소 40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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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690-700달러 형성 … 유럽은 825달러로 보합세 유지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12월21일 CFR FE Asia 톤당 690-700달러로 4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PVC 시장은 국제유가 및 에틸렌(Ethylene) 가격상승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수요 감소로 톤당 700달러대가 무너졌다. 국제유가는 12월23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가격이 배럴당 58.43달러로 전일대비 0.15달러 상승했고 Dubai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51.93달러로 전일대비 0.73달러 하락했다. 중국 내수가격은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가 톤당 6300위안, 에틸렌 베이스 PVC가 톤당 6500위안을 형성했으며 폭설로 인한 석탄의 수급타이트로 카바이드 베이스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아 가격은 CFR SE Asia 톤당 710-720달러에 마감됐으며 가중되는 채산성 악화로 인도네시아 PT Sulfindo Adiusuha의 Merak 소재 PVC 플랜트는 가동중단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PVC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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