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소제, 공급과잉에 수요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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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소제 시장이 공급과잉과 수요시장 악화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가소제 생산기업들이 96년 디보틀렉킹과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가동률을 제고시키고 있는 상태에서 PVC 판매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가소제 국내생산은 28만3000톤으로 94년 28만500톤에 비해 0.9% 증가에 그쳤으나 96년에는 42.8% 증가한 40만4000톤 생산으로 과잉공급을 초래하고 있다. 기업별 생산을 보면, LG화학이 95년 15만톤 생산능력에 13만톤을 생산했으나, 96년에는 디보틀렉킹을 통해 5만톤을 증설했고 8월이후에는 6만톤을 더 증설해 24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국내 가소제 생산현황 | 국내 가소제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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