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생 황산나트륨 시장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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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터리의 리싸이클이 증가, 부산물로 발생되는 Sodium Sulfate의 판매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생 황산나트륨의 발생으로 천연 황산나트륨 시장은 다소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0년대말 상업화가 이루어진 Tonolli 프로세스는 배터리에 사용되었던 납을 회수할 수 있는 이점은 물론 산에서 황을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산나트륨은 배터리에서 황산을 추출하고 소다회를 이용해 중화한다. Tonolli는 Ontario, Mississauga에 70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5개이상의 배터리 리싸이클 기업이 고순도의 황산나트륨을 생산하고 있다. Doe Run Company가 91년 1만5000톤규모의 공장을 가동했으며 95년에는 GNB Technologies, East Penn Mannufacturing, Schuylkill Metals, RSR 등이 부생 황산나트륨의 생산에 들어갔다. GNB는 Columbus에 3만톤규모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East Penn은 Lyon Station에 5000톤규모, Schuylkill은 Baton Rounge에 1만5000톤규모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SR은 1만8000톤규모의 공장을 96년12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며 여기서 생산되는 제품은 Prior Chemical에 단독 공급하기로 계약되어 있다. 96년말 North American의 배터리 재생 공장도 약 9만톤가량의 부생 Sulfate를 생산할 계획이다. 환경규제의 강화로 배터리 재생과정에서의 부생 황산나트륨 생산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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