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2차전지 첫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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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2차전지 메이커 중 최초로 양산 5년만인 2005년 처음으로 흑자를 달성했다고 1월18일 발표했다. 삼성SDI는 2001년 판매량 1900만셀을 시작으로 연평균 80%의 성장을 통해 2005년 2억셀 판매실적을 거두었다. 또 2005년 2/4분기에 흑자전환한 뒤 4/4분기에는 판매량 6400만셀, 매출 1750억원을 기록함으로써 분기 판매량 및 매출에서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삼성SDI는 2006년 판매량 목표를 35% 증가한 2억7000만셀로 잡고, 월 생산을 3400만셀로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판매 안정화 및 수익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내 2차전지 메이커인 삼성SDI, LG화학 등은 세계시장의 24%를 점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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