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東壓化學·G-P PP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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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三井東壓化學이 PP사업을 분리해 三井石油化學과 宇部興産의 통합회사 Grand Polymer에 참여키로 했다. 이에따라 G-P의 PP 생산능력은 63만톤이 돼 1위인 日本폴리켐의 65만톤에 육박하게 되며, 점유율도 24%로 늘어나게 된다. G-P는 三井石油化學과 宇部興産의 50대50 출자로 95년7월 설립됐다. 三井東壓의 참여방법에 대해서는 조정중인데, 50억엔의 자본금을 증자한 후 증자분을 三井東壓이 인수할 전망이다. 三井東壓은 오사카지역에 연산 22만톤의 PP설비를 갖고 있다. G-P의 설비는 千葉·川崎·大阪·山口에 있으며 생산능력은 41만톤이다. 95년 일본의 PP 생산량은 250만톤, 3500억엔 전후로 94년초 메이커수가 14사였는데 그후 재편이 추진되고 이번 사업통합에 의해 절반인 7사로 감소된다. 1위인 日本폴리켐도 三菱化學과 東燃化學의 사업통합회사이다.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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