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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심으로 FCC 증설 박차 … 아시아 정유기업들이 프로필렌(Propylene)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FCC 증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정유기업들이 FCC(Fluid Catalytic Cracker) 프로필렌 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은 최근 중동과 동남아에서 에탄(Ethane) 크래커 신증설이 활발히 추진됨에 따라 앞으로 아시아의 프로필렌 수급밸런스가 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란, 사우디, 카타르 등 중동의 에틸렌(Ethylene) 증설이 본격화되는 2006-2008년에는 경쟁력 있는 에탄 베이스 크래커와 연결된 PE(Polyethylene), EG(Ethylene Glycol) 등 에틸렌 유도제품이 중국으로 대량 수출돼 일본,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나프타 크래커 가동에 영향을 미쳐 크래커 가동률이 하락함으로써 프로필렌 공급부족이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돼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FCC 처리능력 변화 | 국내 프로필렌 수요비중(2004) | 국내 프로필렌 생산능력(2005) | 일본 정유기업의 프로필렌 및 FCC 증설·신설계획 | <화학저널 20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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