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환경유해 "걱정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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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기계면활성제에 대한 환경문제가 제기되면서 시장침체를 예고하고 있는 국내 LAS 시장에 환경친화적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제품 자체의 유해성 및 환경위험도가 낮다는 국제적인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LAS 시장은 환경유해성으로 인해 수요둔화가 계속되는 등 공급과잉에 따른 「엎친데 덮친격」의 시장악화가 심화되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은 95년 6만4320톤으로 94년 6만395톤에 비해 5.0% 증가하는 선에 그쳤으며, 수요도 4만1000톤으로 94년 4만톤 대비 2.5% 증가하는 저조한 신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환경문제가 제기되면서 세제용 계면활성제 시장이 유기에서 천연으로 대체돼 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LAS가 미국을 비롯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환경적으로 안전하다는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나옴에 따라 국내시장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LAS 생산현황(1995) |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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