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4월 VCM 정기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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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공장은 3/4분기 정기보수 … 채산성 압박에 가동률 감축 잇달아 채산성 악화에 아시아 주요 VCM 및 EDC 플랜트의 가동률 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LG화학은 4월 VCM(Vinyl Chloride Monomer) 및 EDC(Ethylene Dichloride)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돌입한다. 정기보수 기간은 45일간이며 3/4분기 중에는 대산 소재 VCM 20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도 계획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Keiyo Monomer의 Chiba 소재 20만톤 플랜트는 5월초 4주간의 정기보수에 들어가며 Kaneka와 중국 Shanghai Chlor는 채산성 압박으로 가동률을 각각 15%, 50% 감축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주요 VCM 플랜트의 정기보수 일정(2006) | <화학저널 2006/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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