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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속에 경쟁력 강화 “최대 화두” 글로벌 화학시장은 2005년 고유가 행진과 허리케인 쇼크로 화학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M&A 및 연구개발 투자가 봇물을 이루었다.그러나 화학기업들의 리베이트 사건 및 카르텔 결성이 철퇴를 맞았고 교토의정서 발효와 중국의 벤젠오염 등 환경 관련 이슈로 명암이 엇갈린 한해로 기록됐다. 고유가에 에너지 대란 확산 세계 화학산업은 2005년 유례없는 고유가와 천연가스 강세로 원료 코스트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쇼크를 경험했다.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가격은 1월 배럴당 42달러에서 8월말 허리케인 쇼크로 69달러까지, 천연가스 가격은 1월 100만입방미터당 6.00달러에서 8월말 11.50달러까지 폭등했다. 허리케인 이후에도 주요 생산설비의 복구가 지연돼 12월초까지 유가는 배럴당 60달러, 천연가스 가격은 100만입방미터당 14달러를 형성하며 초강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는 에너지 인프라를 재구축하자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는데 석유 및 천연가스 시추를 확대하고 US Gulf 이외 지역에 정유설비를 신설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표, 그래프 | 미국 화학메이저 25사의 매출 증감률 추이 | 미국 화학 메이저 25사의 영업이익 증감률 추이 | 미국의 화학제품 가격지수(2005) | <화학저널 200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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