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화학, 항균SMC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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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은 대장균, 녹농균 등 인체에 유해한 균류를 없애고 균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항균 SMC 개발에 성공, 부강공장에 연간 2만톤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양산공정을 확립했다. 이번에 개발한 항균 SMC는 인체에 무해한 무기계 항균제를 사용해 반영구적인 항균효과를 지니고 있어 이 제품을 원료로 만들어진 가공제품은 세균 발생억제 및 기존에 있던 세균도 박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한국원사 직물시험연구원으로 부터 99%의 항균성능을 검증받았으며 물탱크, 욕조, 변기 등 위생용 건자재는 물론 특히 항균특성이 요구되는 가전제품, 사무용기기 및 자동차부품 등 모든 SMC성형품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화학저널 1997/1/1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