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 생산증가율 1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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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나시장은 유성도료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별다른 변동없이 자연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신나 생산은 12만8500㎘로 94년 11만100㎘ 대비 12% 증가했으며, 96년에도 9만8000㎘를 생산해 전년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90년대의 신나 생산추이를 보면 91년 7만 2400㎘, 92년 8만3900㎘, 93년 9만4700㎘로 연평균 1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95년에는 고려화학이 2만7600㎘, 조광페인트 9600㎘, 대한페인트·잉크 9400㎘를 각각 생산해 선두그룹을 이루고 있고, 그 뒤를 건설화학과 동주산업이 뒤따르고 있다. 표, 그래프: | 신나 생산추이 | 신나 시장점유율(1995) | <화학저널 1997/1/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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