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공급과잉에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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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후 가격하락세 뚜렷 … 아시아산 수입에 증설 가세 미국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시장의 채산성 악화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PET 가격은 2005년 하반기에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쇼크로 급등했지만 허리케인 피해복구가 어느 정도 진척되고 저렴한 아시아산 수입이 증가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와 남미지역 생산능력 증설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공급과잉마저 우려되고 있다. JP Morgan은 Eastman Chemical의 PET 계약가격(CP)이 2005년 9월 파운드당 19센트 급등한 90.5센트, 마진은 16센트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결과적으로 수요기업들의 부담을 가중시켜 소비를 감소시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북미 및 중남미의 PET 증설 프로젝트 | 미국의 PET 계약가격 변화 | 미국의 PET 마진추이 | <화학저널 2006/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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