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회장일가, 금호타이어 지분 34.5%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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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은 특수관계인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 5명이 금호타이어 발행주식 20만여주를 장내 매수해 총 보유지분을 34.2%에서 34.5%로 늘렸다고 5월15일 공시했다. <화학저널 2006/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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