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연제, 메이저 가격인상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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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tura와 Albemarle 주도 … 안정성·유해성이 문제 글로벌 난연제 메이저인 Chemtura와 Albemarle의 가격인상이 잇따르고 있다.양사는 2005년 7월1일부를 기해 HBCD (Hexabromocyclododecane) 가격을 5% 인상하는 등 브롬계(Brominate) 난연제 가격을 올린 데 이어 10월1일부로 Chemtura가 브롬계 난연제 가격을 kg당 0.65-1.40달러, Albemarle은 HBCD 가격을 kg당 1달러, Decabromodiphenyl도 kg당 1달러, Tetrabromobisphenol-A는 kg당 50센트 인상한 바 있다. 나아가 Chemtura는 10월15일부로 인계(Phosphorous) 난연제 가격을 kg당 70센트, 10월28일부로 안티몬(Antimony)계 난연제도 파운드당 0.55달러에서 2.00달러로 1.45달러 인상했다. 가격인상은 2006년 들어서도 계속돼 양사는 4월1일부로 난연제 가격을 재차 인상했다. 표, 그래프 | 세계 난연제 수요 전망 | <화학저널 2006/6/1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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