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에틸렌 80만톤 크래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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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머 생산능력도 125만톤 달해 … 삼성물산은 Toyo에 패해 탈락 인디아 IOC(Indian Oil)의 에틸렌(Ethylene) 크래커 공사 수주전은 5월말 일본 Toyo Engineering과 인디아 L&T 컨소시엄의 승리로 돌아갔다.수주 경쟁에 참여했던 삼성물산은 아쉽게 탈락했으며 Toyo와 L&T(Larsen & Toubro)의 수주액은 260억루피에 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IOC는 2009년 완공을 목표로 1100억루피(25억달러)를 투자해 Panipat 소재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ABB Lummus Global의 공법을 도입한 에틸렌 80만톤 크래커 외에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HD/LLDPE(Linear Low-Density PE) 병산 35만톤, PP(Polypropylene) 60만톤, EG(Ethylene Glycol) 32만5000톤 플랜트를 보유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6/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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