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Polyester 반덤핑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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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의 Bombay Dyeing와 Indo-Rama Synthetics이 타이, 한국, 인도네시아, 대만의 Polyester Chip 및 Dimethyl Terephthalate 수출기업들을 반덤핑으로 제소했다. 양사는 96년 Polyester 칩이 내수가격인 톤당 1000달러에 비해 훨씬 낮은 톤당 300달러 이하로 4000톤 정도 수입돼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CW 97/01/15> <화학저널 1997/2/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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