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독일 MDI 4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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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플랜트 3만6000톤 확장 … 중국 신설 프로젝트도 순항 Bayer MaterialScience가 8월초 독일 Krefeld-Uerdingen 소재 MDI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3만6000톤 증설한 것으로 나타났다.증설은 Debottlenecking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 세계 1위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Bayer의 세계 MDI 생산능력은 100만톤을 상회하고 있으며 중국 신설 프로젝트도 진행되고 있어 아시아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Shanghai 인근 Caojing에 들어설 MDI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35만톤으로 18억달러가 투자되며 2006년 착공에 들어가 200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MDI 플랜트는 PU(Polyurethane) 컴플렉스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2009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TDI(Toluene Diisocyanate) 16만톤 플랜트와 자회사인 Wolff Walsrode 및 H.C. Starck의 Methyl Cellulose와 Tantalum 플랜트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MDI 생산능력은 2008년 130여만톤에 이를 전망으로 최대 메이저의 자존심을 드높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8/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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