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사상 초유 14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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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405달러로 30달러 상승 … SK 등 정기보수 진행 에틸렌(Ethylene) 가격은 8월25일 FOB Korea 톤당 1400-1410달러로 3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국제유가 강세와 주요 크래커의 가동중단으로 인한 수급타이트가 겹쳐 톤당 1400달러대를 돌파했다. 국제유가는 WTI(서부텍사스중질유) 선물가격이 8월25일 배럴당 72.51달러로 전일대비 0.15달러,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68.79달러로 1.58달러 상승했다. 타이완 CPC(Chinese Petroleum)의 Kaohsiung 소재 No.5 에틸렌 50만톤 크래커는 8월4일 40-45일간의 정기보수에, SK의 울산 소재 No.2 에틸렌 62만톤 크래커는 8월20일 4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했다. 일본 Mitsubishi Chemical의 Kashima 소재 No.1 에틸렌 34만톤 크래커는 8월19일 시작된 정밀점검 결과 유지보수가 요구돼 8월24일 3주간의 보수작업에 들어갔으며 에틸렌 1만9000톤의 생산차질이 예상되고 있다. CFR FE Asia 가격은 톤당 1450-1460달러, CFR SE Asia 가격은 톤당 1440-1450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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