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케어, Masstige 마케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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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략으로 성숙시장 정체 타파 … 남성제품도 성장동력 미국 헤어케어(Hair Care) 시장이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자릿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Citigroup Research에 따르면, 미국 헤어케어 시장규모는 2005년 99억2000만달러 수준으로 샴푸 및 컨디셔너 판매량이 전년대비 1.1% 감소했으나 판매가격 상승에 힘입어 매출은 20억달러로 2.1% 증가했다. 판매가격 상승은 고급 신제품 출시에 따른 것으로 새로운 소비 트렌드인 <Masstige> 마케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Masstige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감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고급제품 소비를 일컫는 것으로 대중(Mass)과 명품(Prestige Product)을 합성한 신조어이다. 상류층만의 전유물이었던 문화나 제품을 향유하고픈 중산층의 욕구가 반영된 트렌드로 의류, 화장품, 가방, 스포츠용품 등 명품과 유사한 브랜드파워를 지니고 있지만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춘 상품들이 Masstige 마케팅에 해당된다. 표, 그래프 | 미국의 헤어케어 매출실적(2005) | <화학저널 200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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