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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를 비롯 남미와 뉴질랜드에서 대규모 Methanol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미국의 휘발유 산소함량 규제 여하에 따라서는 가격이 폭락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CMAI는 메탄올과 에탄올, MTBE 시장이 상호 연관관계를 맺고 있어 MTBE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 메탄올 또한 호조를 유지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휘발유의 옥탄가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석유정제기업들이 반대하고 있어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으나, 전세계적으로 옥탄가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어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다만, 현재의 상황에서는 MTBE 수요가 정체돼 있고 가격도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메탄올 또한 공급과잉 및 가격약세를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MAI는 미국의 청정연료 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1996-2001년 세계 메탄올 수요증가율이 1991-1996년에 비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 MTBE용 메탄올 수요가 91-96년 연평균 18.5% 증가했으나, 앞으로는 3.1% 증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이외지역의 MTBE 수요는 상당수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메탄올의 공급 및 수요전망 | 세계 메탄올 유도체 수요전망 | 유럽의 메탄올 가격추이(스파트 기준) | 세계 메탄올 수요전망(유도품별) | 세계 메탄올 수요구성비 | Methanex의 생산 및 생산능력 | 세계 메탄올 생산능력과 수요전망 | 메탄올 수요구성비 | 메탄올 생산구성비 | <화학저널 1997/3/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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