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에틸렌 50만톤 크래커 건설
|
Roseneft, 정유공장에 신설 추진 … 프로필렌 20만톤에 메탄올도 러시아 Roseneft가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국영 Roseneft는 Komsomolsk 소재 정유공장 내에 석유화학 설비를 건설할 계획으로 에틸렌(Ethylene) 50만톤, 프로필렌(Propylene) 20만톤 크래커가 기반이 되고 메탄올(Methanol) 설비도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가 추진되면 완공은 2009-10년을 목표로 하며 정유공장의 정제능력은 600만톤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2/1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