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회계방식 “논란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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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후입선출 선호에 소비자 불만 … 찬반논란 팽팽히 맞서 미국 화학기업들의 재고자산 가격결정 방식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일반적으로 후입선출법은 정유기업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데 연말 도입 원유가격이 급등하는 구조에서 석유제품 가격에 원가를 높게 반영함으로써 이익을 줄이고 세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Moody's Investors Service에 따르면, Dow Chemical 및 Eastman Chemical, Innovene, PPG Industries, Ashland 등이 후입선출 잉여금(LIFO Reserve) 리스트 상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의 메이저 정유 및 석유화학기업들이 후입선출법을 선호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 화학기업의 후입선출 잉여금 순위(2005) | <화학저널 2006/12/18·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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