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비료, 옥수수 수요호조 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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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탄올이 옥수수 소비 주도 … 주요 메이저 경영실적 주목 미국 비료기업들이 옥수수 경작 호황에 따라 흡족한 경영실적을 올리고 있다.Merrill Lynch에 따르면, 미국은 옥수수 수출 및 바이오에탄올 내수 증가에 따라 비료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질소비료 메이저 Terra와 CF Industries 등이 주목받고 있다. 천연가스 가격이 2005년 말 100만Btu당 15달러에서 2006년 9월 4달러까지 떨어진 이후 10월 5달러 선을 기록하는 등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서도 질소비료 가격은 꾸준히 강세를 나타내 마진폭이 커졌기 때문이다. Terra의 전체 매출은 2004년 15억달러에서 2005년 19억3900만달러로 증가했는데 2004년 12월 Mississippi Chemical 인수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 바 있다. 표, 그래프 | Terra의 질소비료 생산능력(2005) | 미국의 암모니아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6/12/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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