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조기경보지수 “주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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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11월말 기준 석유 조기경보지수가 전월대비 0.04 상승한 3.43을 기록했으며, 조기경보등급은 10월과 같이 <주의> 단계를 유지했다고 11월15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사는 11월말 기준 조기경보지수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늘어나는 등 하락요인이 있었지만 두바이(Dubai)유 가격이 오르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선물거래량이 늘어나는 등 상승요인이 더 커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석유시장 조기경보시스템은 석유 위기 가능성과 선행성이 높은 두바이유 가격,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잉여 생산능력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위기상황을 사전에 경보하는 시스템으로, 조기경보등급은 2006년 1월부터 8월까지 <경계> 단계를 유지한 뒤 9월부터 <주의>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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